allscores.egloos.com
웃었는데 내 가슴속에는 빗물보다 더 비린 감정만이 남았어.꿈에서 깨어나니, 그 사람이 내 품에 안겨있다는 착각에 빠졌어.아 그래, 너무 슬퍼. 터무니없는 착각속에 나는 항상 몽상에 빠진, 너절한 패배자일뿐.
# by Chirico | 2009/11/25 08:30 | 왁자지껄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
Egloos | Log-in
HI HI, AND BYE
by Chirico